[bnt뉴스 이린 기자] ‘라스트 위치 헌터’가 30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12월21일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감독 브렉 에이즈너) 측에 따르면 ‘라스트 위치 헌터’가 23일에서 30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라스트 위치 헌터’는 영생불사의 저주를 받은 위치 헌터가 정신을 조종해 환상을 보게 하는 드림 워커, 도끼십자회의 프리스트와 함세해 선과 악을 초월한 거대한 존재 위치 퀸과의 전쟁을 준비하는 내용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라스트 위치 헌터’는 ‘분노의 질주’ 액션스타 빈 디젤이 판타지 액션에 첫 도전해 ‘왕좌의 게임’ 로즈 레슬리, ‘반지의 제왕’ 일라이저 우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마이클 케인에 이르는 초특급 캐스팅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국내 개봉에 앞서 전 세계 1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1,000억원의 제작비로 ‘어벤져스’, ‘아이언맨’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우드 대작이다.한편 ‘라스트 위치 헌터’는 2016년을 열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30일 관객들을 찾는다. (사진출처: 영화 ‘라스트 위치 헌터’ 포스터)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