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살벌 패밀리’ 민아-민혁, 촬영장 속 달달 아이컨택 포착

입력 2015-12-21 09:46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와 민혁이 촬영 중 카메라와 아이컨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최근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에 출연 중인 민아와 민혁이 촬영 중 카메라와 아이컨택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극중 앙숙지간인 엄마들의 살벌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는 민아(백현지 역)와 민혁(윤성민 역)이 언제 어디서나 가장 먼저 카메라를 발견하는 신공을 발휘하고 있는 것.특히 두 사람은 쉬는 시간에도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깜찍발랄한 표정을 짓거나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민아와 민혁은 촬영장 속 숨은 카메라를 재빠르게 찾아내 먼저 다가가며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또한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애교가 가득한 표정을 짓고 포즈도 척척 취하는 등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이처럼 드라마 속에서는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쉬는 시간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중인 민아와 민혁의 행보에 안방극장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한편 카메라 포착 능력자 커플 민아와 민혁을 만날 수 있는 ‘달콤살벌 패밀리’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원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