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대호’ 최민식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12월19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에 출연한 최민식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은 영화 ‘대호’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극 중 조선 최고의 사냥꾼 천만덕 역을 맡은 최민식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대호’에서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강렬한 드라마를 완성해낸 최민식은 촬영현장에서 역시,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운 집중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를 보여주듯 현장에서 포착된 최민식은 실제 사냥꾼처럼 보일 만큼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특히 보기만 해도 추위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한겨울의 눈밭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은 카메라가 꺼진 촬영현장에서도 온전히 천만덕으로 살았던 최민식의 연기열정을 짐작케하고 있다.실제로 최민식은 100% CG로 완성된 가상의 호랑이 대호를 상대역으로 영하 18도 혹한의 한겨울 눈 덮인 산 속에서 액션연기를 직접 해내며 열연을 펼쳤다고 전해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대호’는 16일 전국 극장가서 개봉됐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