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밤-진짜 사나이’ 허경환, 해병대서 선보인 유행어 퍼레이드

입력 2015-12-19 19:00
[bnt뉴스 김희경 기자] ‘일밤-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해병대 내무생활을 시작한다.12월20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수색대대 입소에 성공한 허경환, 줄리엔강, 동준, 딘딘 그리고 산악대대로 자대배치 받게 된 이기우, 슬리피, 샘오취리, 이성배의 첫 자대생활이 시작되었다.해병대 입소 후 처음으로 함께 생활하게 될 선임들과의 만남도 이루어졌다. 역시 해병대의 선임들답게 남다른 포스와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특히 수색대대의 선임들은 맹수도 때려잡을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멤버들을 맞았다.수색대대에 입소한 허경환은 선임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장기자랑으로 자신의 유행어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유행어 퍼레이드는 ‘있는데’로 시작해 ‘궁금하면 500원’으로 마무리 되었고, 장기자랑이 끝나자 생활관에는 적막이 흘렀다. 허경환은 선임들의 싸늘한 반응에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제 자리로 돌아갔다.장기자랑 시간 내내 무표정이던 수색대대 선임들은 첫 만남서부터 멤버들의 잘못을 따끔하게 꼬집으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는 후문.한편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