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김상혁, 향수 불러오는 아이템들 大 공개…‘추억 여행’

입력 2015-12-16 09:47
[bnt뉴스 김희경 기자] ‘헌집새집’ 김상혁의 방이 추억을 자아낸다.12월17일 방송될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는 두 번째 의뢰인 김상혁의 방에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할 추억의 아이템들이 대량 포착됐다.김상혁의 옷장은 ‘아이돌계 패셔니스타’답게 2000년대 옷가게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유명 브랜드 마니아로 유명했던 그는 아직도 옷장 한 켠에 그 옷들을 곱게 걸어둔 모습으로 건재함을 과시해 폭소를 유발했다.또한 장식장에 놓인 여러 가지 시상식 트로피들 중에서는 없어진 방송국 트로피도 있어 마치 2000년대로 돌아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이에 김상혁의 방을 둘러 본 패널들은 “이 옷을 지금도 입을 수 있냐” “이 방에 2000년대가 다 있다”라며 놀라움과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고. 그 중 MC김구라는 특유의 말투로 “이 친구 완전 옛날 사람이네”라며 김상혁 몰이에 나서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그 외에도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한정판 청자켓, 과거 방송활동 사진을 모은 앨범 등 추억의 아이템으로 ‘옛날 연예인’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줘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