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포스터 옆에서 전매특허 윙크 ‘찡긋’

입력 2015-12-12 15:22
[임미애 인턴기자] 가수 홍진영이자신의 모습이 담긴포스터 옆에서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아까 촬영하러 갔던 식당에서 나를 발견” 문구와 함께 12월11일 업로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30대 같지 않은 어린 피부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관능적이고 아찔한 메이크업 대신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화장을 한 그의 얼굴은 마치 앙큼하고 귀여운 고양이를 연상케 했다.사진 속 홍진영은 투명하고 하얀 스킨에 날렵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큰 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옅은 눈썹 메이크업으로 선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살렸다. 계란형 얼굴과 차분한 헤어스타일, 윤기나는 머릿결로 여대생처럼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전매특허 윙크로 남심을 저격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진영, 포스터보다 실물이 더 낫네”, “홍진영, 사진을 찢고 나온 듯”, “홍진영, 정말 예쁘고 귀엽다”, “홍진영, 5:5 가르마를 저렇게 예쁘게 소화할 수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홍진영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무파라벤 마스크 팩’ 무조건 좋을까? 성분을 확인하자! ▶ [뷰티신상] 뷰티 콜렉션으로 완벽한 연말 데이트 준비하기 ▶ 태연-아이린 ‘닮은 꼴’ 스타들의 피부 대결 ▶ [뷰티신상] ‘특별한 외출’을 위한 신제품 출시 ▶ 임산부의 고민거리, 미운 튼살 해결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