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포티(40)가 올해 초 발표한 ‘63빌딩’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곡 ‘꿀’을 발표한다. 12월10일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측은 “포티가 새 싱글 ‘꿀’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곡 ‘꿀’은 독특한 화성과 기발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포티 특유의 위트를 잘 살려 표현해낸 곡이다. 그는 이번 곡에서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작사, 작곡 능력과 더불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전망이다. 이와 관련 포티는 소속사를 통해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뵈려고 음악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무던히 노력했다”며 “그만큼의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티 신곡 ‘꿀’은 이달 15일 자정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YNB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