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달달한 미소가 포착됐다.12월4일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측은 소지섭이 현장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 미소를 지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에 빠진 김영호의 설렘 가득한 기분을 완연한 미소로 담아내고 있는 터. 시원한 이목구비에 활짝 핀 웃음이 더해지면서 마성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는 평가다.그런가하면 소지섭은 촬영 현장에서도 연신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힘겨운 트레이닝 장면을 찍는 중간에도, 성훈, 헨리와 함께 촬영을 하는 상황에서도, 찬바람이 몰아치는 야외 촬영 현장에서도 소지섭이 촬영 리허설 및 쉬는 시간 내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것.‘오마비’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더불어 누구보다도 촬영을 즐기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을 짐작케 했다.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51K)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