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치열, 옥탑방 적응기 나서…‘TV받침 만들기 도전’

입력 2015-12-04 14:41
[연예팀] 가수 황치열이 새로 이사한 옥탑방에서의 새출발을 꿈꾸며 ‘치열 하우스’를 꾸몄다.12월4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한 집에서 설레는 새출발을 시작한 황치열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얼마 전 ‘옥탑방 브라더스’ 육중완의 도움으로 무사히 이사를 마친 황치열은 동네 이웃들에게 떡을 돌리며 본격적인 동네 적응에 나섰다. 황치열은 특유의 넉살로 이웃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긍정 매력을 발산했다.또 황치열은 TV받침의 필요성을 느끼고 직접 만들기로 결심, 동네 철물점에서 각목을 구입하며 두 팔을 걷어붙였다. 황치열은 가구 설계는 기본, 톱질과 못질까지 거뜬히 해내며 ‘공대 출신’ 다운 면모를 보였다. 과연 황치열이 무사히 TV받침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