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FNC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입력 2015-12-03 09:42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정혜성이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에 둥지를 틀었다.12월3일 소속사 FNC 측에 따르면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그가 안정된 환경에서 연기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NC는 “정혜성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원석”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배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한 정혜성은 드라마 ‘감자별 2013QR3’ ‘기분 좋은 날’ ‘오만과 편견’ ‘블러드’ ‘딱 너 같은 딸’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펼쳐 보였다.현재 정혜성은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톱스타 강이진 역으로 출연 중이며 톡톡 튀는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SBS 새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재벌 3세 검사인 남여경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한편 FNC는 정진영, 정우, 조재윤, 이동건, 이다해, 윤진서, 김민서, 성혁, 정해인, 박광현, 곽동연, 김소영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