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올 한해 예능을 빛낸 효자 효녀들이 모인다.12월2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2015년 예능계를 빛낸 효자스타들이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일밤-복면가왕’ 김연우, ‘일밤-진짜 사나이’ 김영철, ‘나 혼자 산다’ 황석정, ‘섹션TV 연예통신’ 박슬기, ‘쇼 음악중심’ 김민재가 출연하며 입담을 과시했다.아울러 이들은 다양한 연말 연예대상 수상 가능성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며 남다른 야망을 드러내며 큰 웃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한편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