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냉부해’ 최현석과 오세득이 다시 한 번 아일랜드에서 마주한다.11월30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최현석과 오세득은 게스트 박찬호를 위해 본인들의 전공을 살려 이탈리안과 프렌치 요리로 정면 승부를 벌인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세득에게 1패한 전적이 있는 최현석은 “절대 지지 않겠다”며 “특히 박찬호의 오랜 열성팬으로서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요리가 시작되자 최현석은 ‘냉부해’에 처음 등장한 낯선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의 주특기인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였고 오세득도 처음으로 본인의 전공을 살려 화려한 프렌치 요리를 선보였다.두 셰프의 전공 맞대결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박찬호는 한 요리를 시식한 후 “요리연구가 아내의 솜씨를 뛰어넘는 요리다”며 극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한편 최현석이 오세득의 두 번째 빅매치는 오늘(30일) 오후 9시30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