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한소영, 실력-외모 겸비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

입력 2015-11-25 16:49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배우 한소영이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11월25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에 출연중인 한소영의 과거출연작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2004년 영화 ‘분신사바’(감독 안병기)를 통해 데뷔한 한소영은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에서 박규리의 룸메이트이자 방송국 분장사 지수 역을 맡아 천둥과 닭살 커플을 연기를 펼친 바 있다.이후 드라마 ‘환상거탑’에서 오래 전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유리 역을 맡아 애절한 눈물연기를 선보이며 안방에 깊은 여운을 안겼다. 이어 드라마 ‘잉여공주’에서는 JH푸드의 소대리로 변신해 일에 매여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사회 초년생의 초상을 완벽히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자신만의색을 선보이고 있는 한소영은 ‘화려한 유혹’을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극중 강일란(장영남) 앞에서는 아부의 여왕으로 뒤에서는 매서운 독설가로 변하는가 하면 얼마 전부터는 전화남의 숨겨진 조력자로 급부상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한소영이 출연중인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Queen ‘네일샵 파리스’, tvN ‘환상거탑’ ‘잉여공주’, MBC ‘화려한유혹’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