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저녁인데 할 게 없다. 이상하게 한가해”

입력 2015-11-21 01:15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삼시세끼’ 손호준이 한가한 저녁시간에 이상함을 느꼈다.11월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을 어슬렁거렸다.이날 손호준은 “저녁인데 할 게 없다. 이상하게 한가하다”고 말하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차승원은 콧노래를 흥얼대며 머리에 두건을 두르기 시작했다. 차줌마의 요리 시간이 시작된 것.이에 손호준은 차승원을 도와 바쁘게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한편 ‘삼시세끼-어촌편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어촌편2’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