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 라포르테천우와 딜러십 맺어

입력 2015-11-19 17:48
마세라티 수입·판매사인 FMK가 라포르테천우와 딜러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FMK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마세라티 브랜드의 경기도 일산 유통망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마세라티는 지난 9월 서울 서초, 대구, 광주, 대전에 이어 일산, 파주, 김포 등 경기 서북부지역 유통망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점차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폭스바겐코리아, 천안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 마쓰다, 국내 진출 가시화▶ 페라리-마세라티, 올해도 국내 판매기록 갈아치울 듯▶ FMK, 미드리어 하드톱 '페라리 488 스파이더'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