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컴백일을 확정지었다.11월12일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인뮤지스의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제목 ‘잠은안오고 배는고프고’와 함께 왕관을 쓰고 있는 멤버 이유애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둠 속 눈을 지그시 감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몽환적인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멤버 성아의 발목 부상이 알려지면서 컴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바. 이에 대해 소속사 한 관계자는 “성아는 발목 부상 후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며 “약 2주 정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컴백 후에는 완쾌한 모습으로 팬 분들을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 성아의 부상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게 안무를 일부 수정했다”고 전했다. 또 이번 신곡에 대해서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곡이다”며 “고혹적이고 몽환적인 나인뮤지스의 역대급 섹시미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한편 나인뮤지스는 이달 24일 새 미니 앨범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제국)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