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블레이디 기루가 ‘발칙하게 고고’ 종영소감을 전했다.11월11일 기루는 블레이디의 공식SNS를 통해 “블레이디 배우 박기루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극본 윤수정 정찬미, 연출 이은진 김정현) 모든 출연자와 함께.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그동안 고생들 했습니다”라는 애정 가득한 인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단체 컷으로 두 달 여 기간 진행된 촬영 기간 동안 부쩍 친해진 배우들의 아쉬움이 묻어나고 있다. 단정한 교복 차림의 기루는 여고생다운 상큼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기루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하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기회에 다시 연기하는 박기루로 인사드리겠다”며 마지막 종영 소감을 전했다.한편 기루가 속한 블레이디는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며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블레이디 공식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