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대표팀을 오는 2019년까지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현대차는 이 날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조원홍 현대차 마케팅사업부장,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올리 슈틸리케대표팀 감독, 기성용 대표팀 주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지난 1999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현대차는 이번 후원 조인식을 통해 오는 2019년 까지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후원기간동안월드컵 팬파크 운영, 월드컵 슬로건 공모 등 축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회사측은 이번 후원 연장을 통해 축구팬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 요소를 발굴, 제공할 계획이다.
구기성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태양광으로 3,022㎞ 완주, KUST는 누구인가▶ 현대차, 'EQ900'은 온화한 군주▶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독일차, 끝없는 할인 전쟁 ...최대 30%까지 깎아줘?▶ 렉서스, 가솔린 터보 얹은 IS200t 출시..4,440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