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이동욱, 귀요미 욱냥이로 완벽 변신…‘러블리’

입력 2015-11-09 10:02
[bnt뉴스 김희경 기자] ‘풍선껌’ 이동욱이 고양이로 변신했다.11월9일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 측은 이동욱이 귀여운 고양이 분장을 한 채 거리를 나선 현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두 뺨에 고양이 수염을 그려놓고, 콧방울까지 분장한, 완벽한 욱냥이로서의 변신을 보인다.더욱이 계단에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웅크려 앉아있는 모습으로 고양이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싱크로율을 과시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이동욱은 지친 듯한 얼굴로 난관에 기대어 눈을 감거나 새침한 표정을 짓는 등 귀요미 본능을 한껏 발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는 터. 과연 이동욱이 고양이 메이크업을 하고 한밤중 계단에 머물게 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풍선껌’ 측은 “이동욱이 로코킹으로 자리 잡은 비결 중에 하나가 바로 철저한 사전준비인 것 같다”며 “그 어떤 변신이라도 작품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열심히 동참해주는 이동욱에게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화앤담픽쳐스)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