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래퍼 씬스비가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11월6일 씬스비의 두 번째 싱글 ‘복시(Diplolia)’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복시’는 강렬한 비트와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씬스비는 ‘복시’를 통해 최근 자신이 사고로 복시 진단을 받았던 실제 경험을 이야기한다.씬스비는 “처음 병명을 진단받는 순간 좌절 했다. 하지만 나를 믿고 옆에서 묵묵히 기다려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아픔을 닫고 새롭게 일어서겠다는 다짐을 담아 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아무리 흐리고 어두워도 내 꿈 내 가족 언제나 그것만은 뚜렷해’라는 가사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가족을 생각하며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추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편 씬스비의 새 싱글 ‘복시’는 6일 정오 공개된다. (사진제공: 씬스비)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