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예솔, 청첩창 든 예비신부 한그루와 다정샷…‘훈훈’

입력 2015-11-05 14:19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진예솔이 한그루와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11월5일 진예솔은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자나 흐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진예솔은 8일 결혼을 앞둔 한그루가 들고 있는 청첩장을 가리키며 아쉬움 가득한 얼굴로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진예솔과 한그루는 지난 2012년 방송된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 함께 출연하며 종영 이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한편 진예솔은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 연출 김흥동 김성욱)에서 조수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출처: 진예솔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