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엠카’서 타이틀곡 ‘신세계’-‘웜홀’ 최초 컴백무대

입력 2015-11-05 15:00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엠카’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11월5일 방송될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컴백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이날 ‘엠카’를 통해 브아걸은 지난 2013년 이후 2년4개월 만의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건다. 데뷔 후 지난 10년 간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브아걸인만큼, 이날 ‘엠카’에서도 타이틀곡 ‘신세계’와 ‘웜홀’의 강렬하고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엠카’에는 옴므, 주, 로미오, 가비앤제이 등이 컴백 무대를 준비, 발라드와 댄스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에이팝)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