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다. 어릴 때는 밀린 학습지가 큰 걱정거리였다. 조금 더 성장하고 보니 학습지보다 더 큰 걱정거리들이 생겼고, 시간이 흐를수록 걱정거리란 것이 점점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 그러니 지금 하는 걱정도 시간이 지나면 별 거 아닌 일이 될 수 있겠단 위로의 마음이 생긴다.김조한 ‘내가 먼저 찾아갈게’가수 김조한이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을 선공개했다.선공개된 수록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는 김조한이 직접 작곡하고 가수 라디가 노랫말을 붙였다.‘엄마 별일 없죠/이런 전화 한 통 하기 어려울만큼/삶은 생각보다 무겁진 않단걸’ 등의 가사는 각박한 현실 속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일깨운다.김조한의 마음이 많은 리스너들에게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란다.투엘슨(2LSON) ‘하루 같은 일년(Feat.바빌론, 니화)’프로듀싱 그룹 투엘슨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타이틀곡 ‘하루 같은 일년’은 래퍼 바빌론과 니화가 함께 해 빛을 발한다.‘조금도 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내 매일 기대하지 스페셜한 데이’ 등의 가사는 많은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살 전망이다.희망을 노래하는 투엘슨의 목소리에 많은 리스너들이 힘을 얻길 바란다.스탠딩에그 ‘노바디 노스(Nobody Knows)’그룹 스탠딩에그가 새 싱글을 발표했다.신곡 ‘노바디 노우스(Nobody Knows)’는 헤어진 이후 주변 다른 이들의 어떤 위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스탠딩에그 특유의 분위기와 멜로디가 리스너들에게 익숙함과 반가움을 안겨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점점 깊어지는 감성을 보여주는 스탠딩에그의 곡이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넌 아만다 ‘소년’밴드 넌 아만다가 첫 싱글 앨범을 선보였다.타이틀곡 ‘소년’은 예민한 감수성이 빛나고 밖으로는 고요했지만 내면은 복잡했던 소년의 순간들을 가사에 담았다.‘나는 네가 웃는 것이 두려워/아직 작은 내 맘에 들어올까’ 등의 가사는 어린 소년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한다.넌 아만다의 첫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사진출처: 김조한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투엘슨 ‘원 이어(1 Year)’, 스탠딩에그 ‘노바디 노스(Nobody Knows)’, 넌 아만다 ‘소년’ 앨범 재킷)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