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엄마미소 부르는 차은수표 ‘휴식 3종’ 눈길

입력 2015-11-03 09:00
[bnt뉴스 조혜진 기자] ‘화려한 유혹’ 최강희의 소박한 휴식법이 공개됐다.11월3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촬영대기 중인 최강희의 사진 3장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마치 엉덩이에 본드라도 붙인 듯 쇼핑몰 바닥에 주저앉아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는가 하면, 대본을 소중히 끌어안고 대사를 읊조리며 다음에 이어질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최강희의 애교 섞인 표정은 극중 웃을 날 없는 은수의 모습과는 대조적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으기도.또한 평소 심플한 옷차림을 즐겨 하던 은수가 패션쇼장을 방불케 하는 매장에 왜 서있는 것인지, 무슨 이유로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는 것인지 계속해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어 3일 방송될 10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최강희가 출연중인 ‘화려한 유혹’은 오늘(3일) 오후 10시 10회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