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부인 윤원희, ‘뉴스룸’ 출연…‘첫 공식석상’

입력 2015-10-27 15:10
[bnt뉴스 김희경 기자] 윤원희가 ‘뉴스룸’에 출격한다.10월27일 JTBC ‘뉴스룸’ 측에 따르면 가수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가 1년 전 신해철 사망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그동안 윤원희 씨는 신해철 추모 관련 다큐멘터리에는 출연한 적이 있으나 직접 스튜디오를 방문, 본격 대담을 갖는 건 남편의 사망 이후 처음이다.손석희 앵커와 신해철은 과거 ‘백분 토론’을 통해 호흡을 맞춘바 있고 평소에도 서로에게 호감을 비췄던 만큼, 부인과 어떤 진솔한 대화를 나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윤원희가 출연하는 ‘뉴스룸’은 오늘(27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