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아빠는 딸’ 신구와 이일화가 출연을 확정했다. 10월26일 영화 ‘아빠는 딸’(가제, 감독 김형협) 측에 따르면 신구와 이일화가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극중 신구는 정소민의 할아버지로, 이일화는 윤제문의 아내로 출연할 예정이다.제작사 측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변심한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통해 가슴에 숨겨두었던 추억을 되돌려주고자 한다”고 영화를 소개했다. 한편 ‘아빠는 딸’은 사고 많고 탈도 많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교감을 전하는 코믹휴먼드라마로 2016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 영화사김치주식회사)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