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11월5일 완전체 컴백…‘파격 콘셉트 19금 예고’

입력 2015-10-22 13:48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컴백 일정을 공개했다. 10월21일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으로 진행된 컴백 기념 축하 파티 ‘샴페인 나잇’에 출연해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날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컴백 일자를 최초로 공개하고 약 2년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앨범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모두가 새 소속사인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내 음악 레이블 에이팝(APOP)에 둥지를 튼 후 첫 앨범이기에 기대감이 더 큰 상황. 새 앨범에 대한 질문에 제아는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는 앨범인 것 같다”며 “미리 애착이 간다”고 설명했고, 과감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가인 역시 “지금까지 안무 중 가장 어려웠고 기대하셔도 좋다”며 “아직까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파격적인 콘셉트로 19금일 수도 있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또 멤버들은 “(방송에서) 1위를 네 번 한다면 웃긴 복장으로 V앱에 출연해 코믹 춤을 추겠다”고 남다른 1위 공약을 밝히기도 했고, 나르샤는 “공약한 것처럼 앨범이 잘 돼서 자주 뵀으면 좋겠다”고 컴백을 앞둔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는 내달 5일 컴백을 확정, 현재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출처: 미료 트위터)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