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같은소리’ 박보영 “차태현과 다시 호흡 맞추고 파”

입력 2015-10-21 12:22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이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로 차태현을 꼽았다.10월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감독 정기훈) 제작보고회에 정기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재영, 박보영 등이 참석했다.이날 박보영은 ‘상대 배우 복이 많은 것 같냐’는 질문에 “난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 주위 분들에게도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며 “항상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했기 때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그중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고 묻자 “호흡을 맞춘 지 가장 오래 된 차태현 선배님과 가장 먼저 다시 해 보고 싶다”고 답했다.한편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작품. 11월 25일 개봉 예정.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