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중국담당에 김태윤 사장 임명

입력 2015-10-17 14:03
수정 2015-10-18 10:24
현대자동차그룹이김태윤 상근자문을 중국담당 사장에 임명했다. 17일 현대차에 따르면이번 인사는 최근 중국 자동차 시장의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신임 김 사장은 1952년생으로,울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북경현대 해외기술기획팀장(이사대우), 북경현대 생산부본부장(전무~이사), 북경현대 총경리(부사장) 등을 거쳐왔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기아차, 북미에서 쏘렌토 41만9,000여대 리콜▶ [르포]현대기아차 기술력 확인한다, R&D모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