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현, 비비안 새 얼굴로 발탁…‘다양한 행보’

입력 2015-10-13 19:29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한주현이 여성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새 모델로 낙점됐다. 10월1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구 측은 드라마 “’모던파머’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던 배우 한주현이 비비안 새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비비안은 여성을 돋보이게 하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동시에 편안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만큼, 여성스럽고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유한 한주현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내세울 예정이다.기존 화장품 광고와 통신사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광고계의 블루칩 한주현이 더 나아가 속옷브랜드까지 섭렵하게 된 것은 광고계 안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한편 한주현은 현재 차기작 준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구)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