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 "대한민국에가 가장 복받은 신인 감독이라 생각"

입력 2015-10-12 11:50
수정 2015-10-12 11:57
[bnt뉴스 황지은 기자]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이날 배우김윤석이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5일 개봉.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