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기자] ‘화려한 유혹’ 주상욱의 수중 열연이 포착됐다.10월5일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은 보좌관 출신의 완벽한 매력남 진형우 역을 맡은 주상욱의 비하인드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초반 전문가와 함께 수중 촬영 준비를 하며 약간의 긴장된 표정을 보이고 있다.계속된 촬영에 익숙해진 뒤에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주변 스태프들을 안심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물 속에서 눈을 뜨고 있어야 하는 연기로 빨갛게 눈이 충혈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한 조각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이날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에서 주상욱은 깊은 물 속의 낮은 수압 때문에 약간의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멈추지 않고 끝까지 촬영을 이어가며 열혈 투혼을 펼쳤다.수중 촬영 전 30도의 폭염 속에서 4~5시간에 걸친 촬영을 먼저 감행했던 주상욱은 같은 날 새벽까지 진행된 수중 촬영에서도 끝까지 혼신의 연기를 펼쳐 현장의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한편 ‘화려한 유혹’은 오늘(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메이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