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일본 가정식 전문 셰프 김소봉이 출연한다.10월3일 방송될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한 그릇 득딱’ 오세득이 새로운 파트너 김소봉과 함께 ‘한 그릇’ 레시피를 소개한다.추석 당일인 9월27일,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된 MLT-12 현장에서 오세득은 새로운 파트너로 김소봉을 소개했다.김소봉은 오세득의 말 한 마디에서 빵빵 터지던 이찬오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파트너로, 허무한 아재개그에는 냉정함으로 대응을 하며 오세득을 당황케 만들었다.이날 김소봉은 전문 분야인 일본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했다. 김소봉은 마동석과 닮은 투박한 외모와는 달리, 요리를 할 때는 야채 손질에서 음식 세팅까지 아기자기하게 진행하면서 반전매력을 보여주었다.김소봉의 완성된 요리를 맛본 현장 스태프는 순식간에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출소 후 첫 끼니 같다”고 말해 오세득을 폭소케 했다.또한 오세득은 이날 ‘한 그릇’ 레시피로 일식 고급 요리인 도미밥을 집에서 직접 만드는 방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세득과 김소봉이 알려주는 한 그릇 레시피와 이들의 케미는 3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