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트럭버스용 타이어 '오로라' 런칭

입력 2015-09-23 10:31
수정 2015-09-23 11:49
한국타이어가 신규 트럭버스용 타이어 전문 브랜드 '오로라(Aurora)'를 런칭하고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신상품 2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오로라'는기존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과 판매를 이어왔다. 이번에 한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 오로라의 트럭버스용 타이어는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 기존 제품과 같이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은 덤프트럭 후륜용 'UR11+(12R22.5인치)'와 카고트럭 후륜용 'UZ05+(12R22.5인치)' 2종으로 전국 TBX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에 오로라 트럭버스용 타이어 1종을 추가할 계획이다.한편, 한국타이어는 최근 포드의 중형 트럭 F650, F750와 메르세데스-벤츠의 뉴 악트로스 등에 연이어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바 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시승]낯선 얼굴로 돌아왔다, 기아차 스포티지▶ 기아차 스포티지, 7,000대 판매된 트림은?▶ 르노 탈리스만, 국내 판매명은 'SM6'?▶ [송종훈의 馬車 이야기⑤]말의 숫자와 마차, 그리고 자동차▶ [기자파일]잔혹한 9월 수입차, 쇄신의 기회로 삼길▶ 현대차 투싼, 700마력짜리 강한 놈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