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배우 김영광이 순수영광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9월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썸 타고 싶은 두 남자 김영광, 하석진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영광은 셰프들의 음식 하나 하나에 함박미소를 터트리며 순수한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김영광은 미카엘 셰프의 ‘파워 비어 롤’을 한 입 맛보고는 “완전 맛있어”라고 자동 감탄사를 내보였고, 소스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으며 싹싹 긁어먹는 어린이 먹방으로 셰프들을 미소 짓게 했다. 반면 샘킴의 ‘영광의 바지락’에서는 조심히 숟가락을 내려놓는 단호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최현석 셰프와 이찬호 셰프가 처음으로 요리시간을 10분으로 단축시키며 숨 막히는 세기의 대결을 성사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