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한손은 꼭 무릎위에' 손현주, 언제나 공손한

입력 2015-09-14 11:35
[bnt뉴스 김치윤 기자]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제작보고회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배우 손현주가 소감을 전하고 있다.'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등이 출연하는 '더 폰'은 오는 10월22일 개봉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