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박효주, 007작전 연상케하는 수상한 스타일링 포착

입력 2015-09-11 16:25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의 수상한 모습이 포착됐다.9월11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박효주가 완전 무장을 하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효주가 누군가에게 들키지 않도록 자신을 숨기고자 위장용 선글라스는 물론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극중 하노라(최지우)의 남편 김우철(최원영)과 남몰래 만남을 가지기 위해 완전 무장을 한 모습을 담은 것.사진이 공개되면서 평소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박효주의 패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유니크한 선글라스에 블랙 컬러의 플로피햇을 매치 시켜 시크한 느낌을 더했으며 여기에 레오파드 문양의 스카프와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핸드백 끈에 화려한 스카프를 살짝 묶어 변화를 주는 이색 코디법을 가미해 완벽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한편 박효주가 출연하는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열음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