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한해, 새 솔로 싱글 ‘구름’ 16일 발표

입력 2015-09-11 13:45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팬텀 한해가 새 솔로 싱글 발표를 알렸다. 9월11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한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만화 드래곤볼의 캐릭터 손오공이 근두운을 타고 있는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새 싱글 ‘구름’ 발매 날짜와 제목 등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 모바일 방송 ‘브랜뉴TV’를 통해 세 곡의 자작곡을 공개, 타이틀곡 선정 이벤트를 펼친 바 있던 한해는 Mnet ‘쇼미더머니4’ 이후 처음 발매하는 이번 싱글 앨범에 그 어느 때보다 공을 많이 들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새 싱글 ‘구름’은 싱어송라이터로서 한해의 진면목이 전면에 드러난 곡으로 신곡 발표 이후 보여줄 한해의 행보에 대한 대중적 기대를 심어줄 것이라는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이미 한해 솔로 프로젝트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돼 그의 음악성을 알리는데 주목해 왔다”며 “기폭제가 된 ‘쇼미더머니4’에서 보여진 그만의 음악 세계가 이번 싱글 ‘구름’을 통해 새로운 시작점이 될 거라 기대한다. 싱어송라이터 래퍼 한해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해 새로운 싱글 ‘구름’은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브랜뉴뮤직)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