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다솜-류수영, 두근두근 첫 데이트 포착…‘설렘 가득’

입력 2015-09-08 11:2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별난 며느리’ 다솜과 류수영이 설렘 가득한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9월8일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박만영) 측은 다솜(오인영 역)과 류수영(차명석 역)의 두근두근 첫 데이트 스틸 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다솜과 류수영은 손을 맞잡고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다솜은 인라인스케이트가 처음인 듯한 류수영을 이끌며 연신 싱글벙글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며 설레는 눈빛으로 시선을 교차하고,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펼치는 등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다.특히 보기만 해도 화사해지는 다솜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류수영을 보며 웃는 다솜의 환한 얼굴에서는 행복함이 묻어 나온다. 류수영은 학구열이 넘치는 진지한 표정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웃음을 유발 한다.이 날 촬영에서 다솜과 류수영은 제대로 물 오른 ‘커플 케미’를 과시, 달달한 첫 데이트 장면을 탄생시켰다.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으면서 두 사람의 짜릿한 비밀 연애가 더욱 유쾌한 재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한편 ‘별난 며느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래몽래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