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김보라가 ‘화려한 유혹’에 캐스팅됐다.9월2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보라가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연출 김상협)에서 차예련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극에 합류, 뛰어난 연기력으로 극 초반 탄탄한 스토리 구성에 한 몫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극중 김보라는 차예련의 어린 시절 강일주를 연기하며 강석현 역을 맡은 정진영과 부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릴 적부터 타고난 외모와 명석한 두뇌까지 가진 강일주는 상위 1% 로열패밀리의 수장인 아버지의 날개까지 달아 정치권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인물로 어린 신은수(김새론)과 단짝 친구로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 초반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10월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싸이더스HQ)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