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홍콩 마비시킨 특급 인기…‘新’ 한류스타 입증

입력 2015-09-01 09:4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홍콩 일대를 마비시키며 한류스타임을 입증했다.9월1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서인국은 23일 홍콩 메트로 프라자에서 열린 프로모션 현장에 참석해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1층부터 3층까지 서인국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열기가 대단했으며, 명보, 동방일보, 애플데일리 등 홍콩 4대 일간지들은 이날 현장 모습을 앞다투어 1면에 대대적으로 보도해 서인국의 홍콩 방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특히 서인국은 공항에 몰려든 인파 속에서 넘어진 팬을 발견하고 직접 다가가 일으켜 세워주며 매너남의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명장면들을 팬들과 함께 재연하기도 하고, 히트곡들을 들려주기도 하며, 시종일관 팬들과 눈을 맞추고 교감하는 등 팬 서비스가 아닌 팬 사랑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한편 서인국은 ‘너를 기억해’ 이후 차기작 검토 중이다. (사진제공: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