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돼지같은 여자’ 이종혁이 희망 관객수를 언급했다.8월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돼지같은 여자’(감독 장문일) 언론배급시사회에 장문일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음, 이준혁, 최여진, 박진주 등이 참석했다.이날 이종혁은 “예상 관객 수 500만을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그는 “너무 돼지같은 꿈이냐”고 말하며 “꿈이라도 크게 꾸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돼지같은 여자’는 젊은 남자들이 다 떠난 어촌에서 한 남자를 놓고 세 여자가 벌이는 일을 그린 영화. 이종혁, 황정음, 최여진, 박진주 등이 출연한다. 9월10일 개봉 예정.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