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서예지, 서울역 따뜻하게 데운 그의 ‘착한 오지랖’

입력 2015-08-24 17:3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라스트’ 서예지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8월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에서 신나라로 열연 중인 서예지는 남다른 힐링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이날 나라(서예지)는 알 수 없던 과거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죽은 노숙자 엄마 품에서 살아남은 갓난아기였던 나라를 장군할매(반효정)가 입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하지만 어두운 과거에도 불구하고 다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는 꿈을 가진 나라의 못브들은 주변 사람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치유시키고 있다.나라는 따스한 면모를 보이며 앞으로 더욱 힘든 길을 걷게 될 태호(윤계상)를 어떻게 감싸줄지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서예지가 출연하는 ‘라스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라스트’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