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주니엘이 인어로 깜짝 변신했다.8월22일 주니엘 공식 SNS에는 신곡 ‘쏘리(Sorry)’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주니엘은 하얀 거품과 꽃이 가득한 욕조 속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특히 금빛 지느러미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주니엘 신곡 ‘쏘리’는 이별을 고하는 연인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여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한 순간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린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 콘셉트에 맞춰 주니엘이 인어로 변신에 나섰다. 한편 신곡 ‘쏘리’로 돌아온 주니엘은 오늘(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 등에서 컴백 무대를 장식한다.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