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9월 ‘2015 NELL’S SEASON’ 콘서트 개최…오늘(21일) 티켓 오픈

입력 2015-08-21 08:52
[bnt뉴스 김예나 기자] 밴드 넬이 국내 대표 모던 록 밴드의 귀환을 예고했다. 8월21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매년 ‘넬스 시즌(NELL’S SEASON)’ ‘넬스 룸(NELL’S ROOM)’ 브랜드 공연으로 관객들과 소통,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확립해온 넬이 내달 콘서트를 개최한다. 앞서 5월 데뷔 후 처음 진행된 3주 동안의 장기 소극장 콘서트 ‘넬스 시즌 2015-뷰티풀 데이(Beautiful Day)’에서 기존 곡들을 어쿠스틱 세션으로 편곡해 이제껏 본 적 없는 매력을 발산한 바 있는 넬은 이번 ‘넬스 시즌 201509’ 콘서트에서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 화려한 조명,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 등 밴드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올 여름 그 어느 페스티벌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넬의 오리지널 사운드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 시간 저력을 과시한 국내 대표 밴드 넬의 공연 소식에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넬스 시즌 2015’는 오늘(21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