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폐차된 QM5 제공해 작품 만들어

입력 2015-08-20 14:25
르노삼성자동차가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함께 QM5 폐차를 소재로 한 작품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새 작품은 '오프로드 랠리'란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9월14일까지 홍대 퀀텀 매장에 전시된다. 젠틀몬스터는 실제차를 가지고빛과 인터렉티브 머신, 페인팅 등의 디자인 요소들을 가미해 매장 전시를 기획하고 회사에 시험차를 요청했다. 차는 4D 시뮬레이터를 감싸는 하부 프레임과 엔진, 운전석 등으로 활용됐다.르노삼성차는 "수명이 다한 차가 작품으로 재탄생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준다는 점에서이번 전시 작품의 의미가 특별하다"며 "친환경과 예술을 접목한 이번 프로젝트가 르노삼성차 아트 컬렉션 제품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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