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걸그룹 디홀릭이 ‘엠카’로 ‘쫄깃쫄깃’ 활동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8월20일 소속사 H-MATE 측은 “디홀릭이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쫄깃쫄깃’ 마지막 방송을 펼치고, 22일과 23일 동경 요요기 공원에서 열리는 ‘PEACE & FRIENDSHIP 2015’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PEACE & FRIENDSHIP 2015’는 젊은 세대의 교류를 목표로 하는 행사로 동경 요요기공원 일대에서 이틀 동안 공연과 퍼레이드 등의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청년회가 주최, 한국대사관이 협력하는 한일 교류 행사다. 디홀릭은 행사 첫 날인 22일 오후 6시 무대에 올라 큐티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하는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디홀릭은 ‘PEACE & FRIENDSHIP 2015’ 공연을 위해 22일 오전 9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H-MATE)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