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녀사냥’ 허지웅이 자신의 키스 실력에 점수를 매긴다.8월14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 105회에서는 MC 허지웅이 키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들은 ‘마녀사냥’의 2부 코너 ‘마녀 리서치’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남녀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키스 점수’에 대한 조사결과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허지웅은 자신의 키스실력에 후한 점수를 줬다.그리고는 “내 전 여자친구들이 ‘네 입은 키스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입이다’이라고 말했다”며 자신의 입술에 대한 자신감을 어필했다. 또한 허지웅은 “내 입술의 두깨감이 좋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입술 매력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키스 실력에 대해서도 “내가 최고”라고 자평하며 당당한 태도를 취했다.한편 ‘마녀사냥’ 105회는 오늘(1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