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의 활력 넘치는 첫 촬영 현장 스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8월13일 소속사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에는 “생기발랄=조보아라는 공식 성립, 촬영장에서는 막둥이 매력까지. KBS2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에서 초특급 사랑둥이로 변신할 조보아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조보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무더위 속에서 진행되는 촬영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한 짓궂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 막내답게 싹싹하고 애교있는 성격으로 스태프의 예쁨을 한 몸에 받으며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후문.조보아는 극중 형순(최태준)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생기발랄 부잣집 딸 장채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5일 오후 7시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싸이더스HQ 공식 트위터 캡처)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