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서인영 신곡 ‘사랑했다 치자’ 인기가 수직상승 중이다. 8월11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서인영 새 싱글 ‘사랑했다 치자’가 공개된 가운데 9시 현재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신곡 ‘사랑했다 치자’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와 텐조와타스코의 합작품으로 사랑하는 남녀가 서로 사랑하지만 각자의 속마음을 얘기하지 못하고 혼자서 가슴앓이 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번 새 싱글 ‘사랑했다 치자’는서인영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그룹 긱스 릴보이의 매력적인 래핑이 어우러졌다. 그간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 트로이 칸토, 가수 자이언티 등 국내 내로라하는 래퍼들과 서인영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명곡을 선보여온만큼 이번 릴보이와의 협업 역시 완벽하다는 평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한 관계자는 “신곡 ‘사랑했다 치자’는 서인영이 이별직후 녹음한 곡으로 가사의 느낌을 구체적으로 살려 잘 표현된 곡이다”며 “서인영의 매력적인 보컬과 릴보이의 감성적인 랩이 잘 어우러져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출처: 서인영 ‘사랑했다 치자’ 앨범 재킷) bnt뉴스 기사제보star@bntnews.co.kr